[StockFocus]산업銀, 도이치모터스 2대 주주 등극

입력 2011-12-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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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이 도이치모터스의 2대주주로 등극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도이치모터스의 지분 79만8560주(8.21%)를 보유해 권오수 대표이사(36.24%)에 뒤를 이어 2대주주로 등극했다.

지난 19일 산업은행은 도이치모터스가 발행한 2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인수했다고 도이치모터스는 밝혔다.

이후 산업은행은 지난 20일 KB투자증권에 269만7842주를 장외매도해 보유지분이 179만8560주(8.21%)로 줄었다.

도이치모터스측은 산업은행으로부터 유치에 성공한 250억원을 기존 답십리, 송파에 이어 추가로 신규 서비스센터 및 추가 사업을 위한 정비기지 확보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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