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하루만에 반등…外人 ‘사자’

입력 2011-12-23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외국인이 나흘째 순매수를 이어가며 강세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3일 전일대비 1.31%, 3.15포인트 오른 243.1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조에 강세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1% 오름세로 출발했다.

장 초반부터 외국인을 중심으로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306계약, 151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은 1262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1.12로 전일에 비해 소폭 개선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916억원, 2331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247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전일대비 13만2172계약, 미결제약정은 244계약 줄어든 8만2873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06,000
    • +5.85%
    • 이더리움
    • 3,170,000
    • +8.3%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5.92%
    • 리플
    • 2,121
    • +5.57%
    • 솔라나
    • 134,800
    • +7.5%
    • 에이다
    • 411
    • +5.12%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9
    • +7.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2.96%
    • 체인링크
    • 13,920
    • +7.24%
    • 샌드박스
    • 12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