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 JYJ 연예활동 방해 의혹...공정위 결정은?

입력 2011-12-22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가 SM엔터테인먼트의 JYJ 활동 방해 주장에 대한 조사를 사실상 마친 것으로 22일 전해졌다.

공정위는 옛 아이돌그룹 '동방신기'의 멤버들이 떨어져 나와 만든 JYJ의 활동을 방해했다는 의혹(사업활동방해)과 관련해 6개월여간 SM엔터테인먼트를 조사했다.

공정위는 최근 조사를 끝내고 위법성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기획업계 일각에서는 공정위가 의혹을 뒷받침할 물증을 확보해 SM엔터테인먼트에 수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온다.

그러나 공정위 관계자는 "현재 법률 검토를 하는 단계다. 위법성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과징금 주장은 억측이다"고 해명했다.

2009년 7월 인기 아이돌그룹 동방신기 멤버 3명(김재중 박유천 김준수)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에 대한 효력금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신청하고 JYJ로 데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24,000
    • +0.82%
    • 이더리움
    • 2,66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4%
    • 리플
    • 1,514
    • -1.11%
    • 솔라나
    • 105,300
    • +0.29%
    • 에이다
    • 278
    • +0.7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9%
    • 체인링크
    • 11,660
    • -0.17%
    • 샌드박스
    • 58.73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