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주다스 프리스트와 한 무대

입력 2011-12-22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커 출신인 임재범이 메탈의 신(神)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밴드 주다스 프리스트와 한 무대에 선다.

다스 프리스트의 내한공연을 주관하는 공연기획사 나인엔터테인먼트는 "내년 2월 4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이 밴드의 내한공연에 임재범이 특별 손님으로 출연한다"고 21일 밝혔다.

임재범은 주다스 프리스트와 한 무대에 서게 된 것에 대해 "내 인생의 버킷 리스트(꼭 하고 싶은 일) 중 하나가 이뤄지게 됐다"고 말했다.

1980년대 후반 한국 록의 르네상스 시절 밴드 '시나위'와 '외인부대' '아시아나'를 거치며 하드록을 해온 임재범은 이번 무대에서 육중한 사운드의 밴드 '디아블로'와 협연해 거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마지막 월드투어인 이번 공연에는 한국 헤비메탈계를 굳건히 지켜온 밴드 '크래쉬'도 게스트로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59,000
    • +0.49%
    • 이더리움
    • 3,45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07%
    • 리플
    • 2,131
    • +1.09%
    • 솔라나
    • 127,900
    • +0.16%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98%
    • 체인링크
    • 13,870
    • +0.5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