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북 리스크 불안감 느낄 필요 없어”

입력 2011-12-19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북한과 관련한 리스크가 확대되고 현실화된 사례가 과거에 여러 차례 있었지만 우리 경제는 큰 충격 없이 단기간 내에 회복됐던 만큼 불필요하게 불안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정부중앙청사에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긴급 소집해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신제윤 제1차관을 팀장으로 6개 반으로 구성된 관계기관 비상대책팀을 당분간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박 장관은 “이명박 대통령은 긴급 국무회의,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해 만반의 상황에 대비한 조치를 논의했다”며 “정부는 북한에서의 상황전개와 국내외 시장 상황 변화를 예의 주시하면서 차분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96,000
    • +0.95%
    • 이더리움
    • 2,597,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47%
    • 리플
    • 1,726
    • +0.76%
    • 솔라나
    • 107,300
    • +3.47%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20
    • +0.17%
    • 샌드박스
    • 88.66
    • +15.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