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수출 부문 신임사장에 김정표씨

입력 2011-12-19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원은 수출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수출 부문 김정표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킨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신원의 수출 부문 사장을 맡아온 김종면 사장은 30여년간 신원에 근속해오다 정년퇴임을 하게 되어 향후 신원 수출 부문의 상근 고문으로 역임할 계획이다.

신임 김정표 사장은 25년간 신원의 수출 현장과 관리 부문을 진두 지휘해온 해외 수출 영업 전문가이다.

신원 관계자는 “수출의 각 특성을 살리고 각 부문별 실력과 능력을 갖춘 전문CEO가 사업을 책임 경영함으로써,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업계의 무한경쟁상황 속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원은 수출 부문 전문가 중역을 1명 추가 영입할 계획에 있으며, 이번 인사를 통해 내실 경영과 책임 경영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대표이사
박정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7,000
    • -0.24%
    • 이더리움
    • 3,028,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017
    • -0.44%
    • 솔라나
    • 126,300
    • +0.48%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3.72%
    • 체인링크
    • 13,170
    • -0.0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