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시험 망쳤을 때 반응은?

입력 2011-12-16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험을 망쳤을 때 나라별로 다른 반응을 보인다는 인터넷 커뮤니티 만화가 주목을 끌고 있다.

만화는 시험을 본 학생이 시험점수에 울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

나라는 미국·러시아·아시아를 비교했다. 주목할 점은 세 학생의 점수다.

미국은 50%·러시아는 70%의 성적표를 받고 울고 있으며, 아시아 학생은 성적이 98%의 높은 백분율에 속하는데도 우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아시아는 98점을 받아도 시험실패·인생실패라고 생각하는 것을 비꼬는 만화’·‘아시아인 중에서도 한국 학생들을 묘사한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9,000
    • -3.02%
    • 이더리움
    • 3,032,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18%
    • 리플
    • 2,061
    • -2.04%
    • 솔라나
    • 128,700
    • -4.45%
    • 에이다
    • 394
    • -2.23%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4.31%
    • 체인링크
    • 13,460
    • -2.18%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