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진흥기업, 최대주주 효성의 출자전환설에 상한가

입력 2011-12-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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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이 최대주주인 효성의 출자전환 보도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15일 오전 9시12분 현재 진흥기업은 전거래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24원을 기록 중이다. 진흥기업우B와 진흥기업2우B도 모두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진흥기업의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을 맡고 있는 공동채권단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효성이 진흥기업에 빌려준 900억원의 대여금을 출자전환해 진흥기업의 부채를 갚고 자본금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흥기업 회생을 돕게 될거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날 오전 한국거래소는 진흥기업에 이와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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