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이틀째 하락…PR 1000억 매수우위

입력 2011-12-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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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이틀째 하락했다. 일반법인과 외국인이 하락장을 이끈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동반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14일 전일대비 0.41%, 1.00포인트 내린 240.85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FOMC 실망감에 하락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세로 출발했다. 장 초반 상승 반전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일반법인 순매도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일반법인과 외국인이 각각 917계약, 375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95계약, 947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1.50으로 전날에 비해 소폭 개선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873억원, 96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969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1만2118계약, 미결제약정은 2666계약 줄어든 7만6394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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