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증언하는 MF글로벌 파산의 주범들

입력 2011-12-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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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글로벌의 존 코자인(왼쪽) 전 회장 겸 CEO와 브래들리 아벨로우(가운데) 전 최고운영책임자(COO), 핸리 스틴캠프 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상원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MF글로벌은 지난 10월 말 파산보호를 신청했으며 코자인은 12억달러 규모의 고객 자산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워싱턴/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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