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유럽발 호재에 나흘만에 반등

입력 2011-12-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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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유럽발 호재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2일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분은 전일대비 1.85%, 4.50포인트 상승한 247.70으로 장을 마쳤다.

주말 뉴욕증시가 EU 새 재정협약 합의소식에 급등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세 출발했다. 이후 외국인 ‘사자’와 개인 ‘팔자’의 팽팽한 매매 공방이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유지했다.

외국인이 748계약 순매수를 기록했고 개인은 장막판 매수우위로 돌아서 6계약 순매수로 마감했다. 반면 기관은 1067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87로 약화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818억원, 853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671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22만6554계약, 미결제약정은 2199계약 줄어든 7만4794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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