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서울에서 더 많이 팔려”

입력 2011-12-12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플의 아이폰이 상대적으로 서울에서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자사가 판매하고 있는 아이폰4·4S, 갤럭시S·S2 자체 비교 분석 결과 아이폰 3대 중 1대는 서울에서 팔렸다.

갤럭시S와 갤럭시S2의 경우 전체 판매량 중 서울이 차지하는 비중은 25%로, 서울에서도 많이 팔렸지만 지역별로도 고른 분포를 보였다. 대전을 제외한 5개 광역시의 갤럭시S·S2의 판매 비율은 아이폰4·4S의 판매 비율보다 높다.

SK텔레콤 측은 서울지역에 아이폰 충성도가 높은 얼리어답터(early adopter)들이 많아 판매가 더 집중된 것으로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1: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95,000
    • +1.61%
    • 이더리움
    • 3,458,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1.13%
    • 리플
    • 1,985
    • +2.16%
    • 솔라나
    • 148,100
    • +5.94%
    • 에이다
    • 294
    • +1.73%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2.66%
    • 체인링크
    • 16,260
    • +2.01%
    • 샌드박스
    • 5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