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위기 6개 저축은행 조만간 생사 판가름난다

입력 2011-12-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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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5%에 미달하거나 부채가 자산을 초과, 퇴출위기에 몰린 6개 저축은행에 대한 생사가 조만간 판가름난다.

11일 금융위원회는 하반기 경영진단 때 영업정지 직전까지 몰렸던 6개 저축은행에 부여한 적기시정조치 유예기간이 이달 말 만료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금융감독원은 이들 저축은행에 대해 자산매각ㆍ증자 등 자구노력을 계획대로 했는지 등을 검사해왔으며 이번주에 검사를 마치고 문제가 드러난 저축은행에는 내년 초 적기시정 조처가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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