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로레나 오초아, 득남

입력 2011-12-11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퇴한 골프스타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8일(현지시간) 득남했다.

AFP통신은 여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인 오초아가 이날 저녁 8시58분 장남 페드로를 출산했고 “우리 둘다 괜찮다. 2.8㎏, 48㎝"고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다”고 10일 보도했다.

오초아는 2003년부터 LPGA 투어에 입문해 신인상을 받았고, 2차례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등 통산 27승을 올렸다.

2007년 4월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제치고 새로운 골프 여제로 등극한 오초아는 LPGA 올해의 선수를 4차례나 올랐다.

그러나 2009년 12월 항공회사 아에로멕시코의 안드레스 코네사 사장과 결혼, 지난해 4월 전격 은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25,000
    • +1.5%
    • 이더리움
    • 2,663,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47%
    • 리플
    • 1,531
    • +0.53%
    • 솔라나
    • 104,900
    • +1.25%
    • 에이다
    • 278
    • +3.73%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93%
    • 체인링크
    • 11,650
    • -0.43%
    • 샌드박스
    • 59.64
    • +0.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