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휼의 배신… 대체 무슨 사연? 누리꾼 관심↑

입력 2011-12-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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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무휼의 배신'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는 약 5년 전 배우 조진웅이 윤제문에게 다가가 은밀하게 귓속말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이 사진은 영화 '비열한 거리'의 한 장면이다.

조진웅과 윤제문은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각각 무횰과 정기준 역을 맡아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서로 적대적 관계인 두 사람이 마치 밀담을 나누는 듯한 상황이라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반전이다" "이걸 찾아낸 센스가 대단하다" "역시 최고의 드라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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