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하락…107.31달러 기록

입력 2011-12-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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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6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일보다 배럴당 1.49달러 내린 107.31달러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29달러 상승한 101.28달러를 나타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1.00달러 오른 110.81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국제우가는 유럽연합(EU)의 유럽재정안정기금의 확충 논의와 이란 석유수입 조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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