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하루만에 반등…外人 6일째 ‘사자’

입력 2011-12-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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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외국인이 6거래일 연속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동반 순매도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5일 전거래일 대비 0.48%, 1.20포인트 오른 253.00으로 장을 마쳤다.

주말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제 지수선물은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하락세로 돌아서며 250선이 위협받기도 했지만 외국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1616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보험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과 개인은 각각 1281계약, 1190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78로 전일에 비해 소폭 개선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729억원, 595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324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미결제약정은 7623계약 줄어든 10만3614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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