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토크쇼' 화제의 첫방송, 시청률은?

입력 2011-12-02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가 지난 1일(목) 첫 방송에서 9.6%(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는 동시간대 전작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 최종회(11월 17일 방송) 보다 3.3% 상승한 기록이며, 전국 기준으로도 8.5%를 기록했다.

주병진의 12년만의 컴백으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주병진의 토크 콘서트'는 첫 손님으로 대한민국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출연했다. 박찬호는 주병진에게도 밀리지 않는 거침없는 입담과 재치를 발산하며 청중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주병진 토크 콘서트'는 연예인 뿐 아니라 정치인, 기업인, 문화예술계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섭외, 이들의 진정성 있는 삶의 철학을 들어보고 스튜디오를 찾은 300명의 청중들 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01,000
    • +1.7%
    • 이더리움
    • 3,470,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129
    • +0.9%
    • 솔라나
    • 128,700
    • +1.9%
    • 에이다
    • 374
    • +2.19%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73%
    • 체인링크
    • 14,050
    • +2.1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