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선언' 주병진 "목욕 중에도 담배 피웠다"…어떻게?

입력 2011-12-02 0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주병진이 12년 만의 방송복귀작 '주병진 토크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1일 심야에 방송된 MBC TV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 주병진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위해 금연을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나는 예전에 하루에 담배를 3갑씩 피웠다"고 밝히며 "정말 흡연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하루가 정말 바뻤다. 아침을 먹는 도중에도 한대 피워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목욕하면서 담배 피울 수 없을 것 같냐"며 샤워기 앞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방법을 몸동작으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샤워를 하며 담배를 피울 수 있는 방법은 한 손은 뒤로 쭉 빼고 담배를 피우고, 목욕을 하다 다시 담배를 피웠다고.

누리꾼들은 "정말 골초셨군요" "주병진씨, 환영해요" "주병진의 전성기가 다시 도래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01,000
    • +1.7%
    • 이더리움
    • 3,470,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129
    • +0.9%
    • 솔라나
    • 128,700
    • +1.9%
    • 에이다
    • 374
    • +2.19%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73%
    • 체인링크
    • 14,050
    • +2.1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