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프로농구 올스타는 ‘누구?’

입력 2011-11-30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올해의 프로농구 '베스트5'는 누구일까? 프로농구 최고의 잔치인 올스타전 선수를 뽑는 팬 투표가 시작됐다.

KBL은 가드 2명과 포워드 2명, 센터 1명 등 ‘베스트 5’를 뽑는 팬 투표가 KBL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내년 1월 5일까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후보는 10개 구단이 추천한 55명이다. 투표 방법은 1인 1회 실명으로 각 포지션 별(가드2명, 포워드 2명, 센터 1명)베스트 5를 지명하고 외국 선수는 2명까지 포함할 수 있다. 한 구단에 2명까지 투표할 수 있다.

후보에는 이정석(서울 삼성)을 제외하고 지난 9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로 뛴 선수들이 모두 포함됐다.

오세근(안양 KGC인삼공사)·김선형(서울 SK)·최진수(고양 오리온스)·함누리(전자랜드)·정창영(창원 LG)·이지원(울산 모비스) 등 신인 6명도 이름을 올렸다.

올스타전이 내년 1월 말에 열릴 예정이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삼성·SK·전주 KCC·인삼공사로 이뤄진 매직팀과 원주 동부·모비스·LG·오리온스·부산 KT로 짜인 드림팀이 맞붙는다.

KBL은 12월에 각 구단을 돌며 입장객을 상대로 따로 팬 투표도 진행하기로 했다. 팬들이 현장에서 던진 표는 팬 투표 집계 때 온라인 표의 3배로 계산된다.

지난 시즌 팬투표에서는 모비스 양동근이 1위를 차지했다. 올스타 팬투표가 처음 시행된 2001-2002시즌부터 9년 연속 은퇴한 이상민이 1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37,000
    • +4.81%
    • 이더리움
    • 3,487,000
    • +9.11%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21%
    • 리플
    • 2,343
    • +10.88%
    • 솔라나
    • 141,200
    • +5.06%
    • 에이다
    • 432
    • +9.09%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7
    • +8.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4.27%
    • 체인링크
    • 14,680
    • +5.76%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