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빌' 브랜드 현진, 법정관리 종결

입력 2011-11-30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파트 브랜드 `에버빌'로 알려진 ㈜현진(대표이사 전찬규)이 기업회생절차(옛 법정관리)에서 벗어났다.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지대운 수석부장판사)는 30일 현진에 대해 회생절차를 종결한다고 결정했다.

재판부는 "회생계획에 따라 올해 갚아야 할 부채 전액을 갚았고, 내년 변제분 가운데 20% 정도를 미리 갚았기 때문에 회생절차를 종결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8,000
    • -3.14%
    • 이더리움
    • 3,294,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1.94%
    • 리플
    • 2,181
    • -3.15%
    • 솔라나
    • 134,700
    • -3.85%
    • 에이다
    • 408
    • -4.67%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3.14%
    • 체인링크
    • 13,770
    • -5.23%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