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보금자리 2949가구 본청약

입력 2011-11-29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개월째 지연됐던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본청약이 드디어 시작한다.

국토해양부가 오는 12월 5일부터 위례신도시에서 최초로 공급하는 보금자리주택 2949가구 입주자 분양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2월 5~16일까지 LH 분양·임대 청약시스템(http://myhome.LH.or.kr)을 통해 분양신청을 접수한다.

이번에는 2개 구역에서 2949가구를 분양한다. 이 중 1898가구는 지난해 3월 사전예약으로 입주자를 선정했고 나머지 1051가구를 신규로 모집한다. 사전예약자도 이번 입주자 모집기간에 본청약을 해야 최종 당첨자로 확정될 수 있다.

분양가격은 3.3㎡에 1083만~1280만원이다. 분양가격이 주변시세의 70% 미만이기 때문에 전매제한기간은 최초로 주택공급계약 체결이 가능한 날부터 10년이다. 최종 당첨자는 내년 1월 9일 발표하고 입주는 2013년 말에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위례신도시에는 3만8090가구의 공동주택이 분양된다. 보금자리주택은 이번에 공급하는 2949가구를 포함해 2만2261가구로 전용면적 85㎡ 이하의 임대 및 분양주택이다. 민영주택은 1만4329가구로서 모두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분양주택이다. (문의 1600-100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0: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22,000
    • -0.15%
    • 이더리움
    • 2,698,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13%
    • 리플
    • 1,470
    • -1.87%
    • 솔라나
    • 102,900
    • -1.53%
    • 에이다
    • 286
    • +5.93%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37%
    • 체인링크
    • 11,660
    • +1.22%
    • 샌드박스
    • 58.57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