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흑룡해' 온다…내달 10일 웨딩박람회

입력 2011-11-28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10-11일 양일간 부산 롯데백화점 롯데웨딩센터에서 롯데웨딩박람회가 개최된다.

국내 최초로 웨딩홀 예약 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예비부부들의 편의를 위해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부산 전지역 웨딩홀 117개 업체 정보를 공유하고 예약대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1:1 맞춤형 웨딩을 제공하기 위해 웨딩플랜(웨딩홀정보, 드레스, 스튜디오)부터 혼수플랜(가전, 가구, 주방, 예물, 한복, 예단), 생활플랜(부동산 컨설팅, 보험 컨설팅, 금융 컨설팅), 뷰티플랜(피부, 성형, 다이어트, 화장품), 체험전(인테리어 무료견적, 웨딩 이벤트 소개, 홈 씨어터 체험)까지 총 5가지 형태로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롯데 웨딩박람회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는 2012년 임진년 용띠 해를 앞두고 개최되는 첫 웨딩박람회이기 때문이다.

오띠모웨딩 김 원장은“박람회에 참가하기에 앞서 인터넷이나 전문잡지 등을 조사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미리 파악해 놓는다면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면서 “무조건 트렌드만 쫒기 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웨딩패키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최근 알뜰하고 실속 있는 결혼준비와 신혼살림 장만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 카페가 많아져 예비부부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김 원장은 전했다.

한 달여 남은 2012년은 60년 만에 한 번 찾아오는 ‘흑룡해’로 용의 좋은 기운을 받아 출산을 하려는 예비부부들이 늘면서 침체된 웨딩업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826,000
    • -0.6%
    • 이더리움
    • 4,721,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1.54%
    • 리플
    • 2,922
    • +0.1%
    • 솔라나
    • 198,100
    • -0.35%
    • 에이다
    • 544
    • +0.55%
    • 트론
    • 462
    • -2.94%
    • 스텔라루멘
    • 320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87%
    • 체인링크
    • 19,040
    • -0.21%
    • 샌드박스
    • 212
    • +3.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