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 저가 매수에 6일째 ‘순유입’

입력 2011-11-2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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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형펀드로 6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코스피지수가 1800선을 하회하자 저가매수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것이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로 1405억원이 순유입됐다. 6거래일 연속 순유입행진이다. 반면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사흘만에 순유출로 돌아서며 32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국내외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150억원 증가한 103조5400억원을 기록했으며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더한 순자산액은 4220억원 증가한 85조6030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형펀드의 설정액은 340억원 감소한 45조8250억원,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액은 1조4880억원 증가한 69조525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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