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초 LTE스마트폰에 삼성 '갤럭시S2 LTE' 영예

입력 2011-11-27 1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와 일본 최대 통신사 NTT도코모가 함께 24일 개최한 '갤럭시S2 LTE' 론칭 행사에서 야마다 류지(왼쪽) NTT도코모 사장과 배우 후리키타 마키, 미야지마 빅카메라 사장이 일본 최초의 LTE폰이 된 갤럭시S2 LTE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갤럭시S2 LTE'가 일본 최초의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이 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24일 일본 최대 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와 함께 도쿄 최대 전자상가인 아키하바라에서 갤럭시S2 LTE 론칭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NTT도코모 야마다 류지 사장은 "갤럭시S2 LTE는 아이폰4S를 능가하는 스마트폰"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로써 갤럭시S2 LTE는 국내 최초의 LTE폰인 동시에 일본 최초의 LTE폰이 됐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71,000
    • +0.97%
    • 이더리움
    • 3,115,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67%
    • 리플
    • 2,099
    • +1.3%
    • 솔라나
    • 133,600
    • +0.3%
    • 에이다
    • 405
    • +0.5%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77%
    • 체인링크
    • 13,770
    • +1.7%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