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 주택 인허가, 6만 가구…전년 比 118.8%↑

입력 2011-11-27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10월 주택 건설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올 10월 주택 인허가, 공동주택 분양승인, 준공실적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18.8%, 66.2%, 63.9%씩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올 초부터 조사한 주택 착공실적도 전월대비 81.7% 늘어났다.

주택건설 인허가실적은 올 10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8.8% 증가한 6만27가구를 기록했다. 이 중 수도권은 3만284가구, 지방은 2만9743가구다. 유형별로 아파트 4만1837가구, 아파트 외 단독·다가구·연립 등은 1만8190가구다.

공동주택 분양승인 실적은 전국 4만8172가구(수도권 1만4843가구, 지방 3만3329가구)로서 전년 동월 대비 각각 전국 66.2%, 수도권 32.8%, 지방 87.1% 씩 증가했다. 유형별로 분양 3만6990가구, 임대 8575가구, 조합 2607가구다.

준공실적은 4만7243가구로 전년 동월에 비해 63.9% 증가했다. 이 가운데 수도권은 2만8659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85.6% 늘었으며 지방은 전년 동월보다 38.9% 증가한 1만8584가구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아파트 3만4628가구, 아파트 외 1만2615가구 규모다.

착공실적은 전국 5만8082가구(수도권 2만6788가구, 지방 3만1294가구)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대비 전국 81.7%, 수도권 109.2%, 지방 63.4%씩 증가한 규모다. 유형별로 아파트 4만1910가구, 아파트 외 1만6172가구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11,000
    • -0.66%
    • 이더리움
    • 2,68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79%
    • 리플
    • 1,445
    • -2.3%
    • 솔라나
    • 102,700
    • -1.53%
    • 에이다
    • 283
    • +6.79%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3.46%
    • 체인링크
    • 11,530
    • -0.17%
    • 샌드박스
    • 57.9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