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희 아들 美유학 중 ‘의문사’… 충격

입력 2011-11-26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정윤희(57)의 아들이 미국 유학 중 사망했다.

26일 미주 한인 소식을 전하는 한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시간) 급성폐렴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정윤희의 아들 조모씨가 그날 밤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숨진 조씨는 정윤희씨와 중견 건설업체를 운영 중인 조규영(65)씨의 2남1녀 중 막내로, 한국 유명 영재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사립 명문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USC)에 재학 중이었다.

이 매체는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선 조씨가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며 마약을 과다 복용해 목숨을 잃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소는 병원 측으로부터 조씨의 시신을 인계받아 부검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조씨의 부검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윤희는 1970~80년대 장미희, 유지인과 함께 ‘신 트리오’를 형성한 최고의 여배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86,000
    • -0.02%
    • 이더리움
    • 3,440,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02%
    • 리플
    • 2,084
    • -0.95%
    • 솔라나
    • 132,200
    • +2.64%
    • 에이다
    • 394
    • +1.29%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32%
    • 체인링크
    • 14,850
    • +2.41%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