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김선동은 본분 다했다"

입력 2011-11-25 2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노동당은 25일 김선동 의원의 `최루탄 폭력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 착수에 대해 반발했다.

우위영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김 의원의 행동은 당연한 것이었고 민의를 전달해야 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본분을 다한 것"이라고 말했다.

우 대변인은 "김 의원은 서민의 꿈과 희망을 짓밟고 국익을 팔아넘기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날치기에 온 몸으로 항거했을 뿐"이라며 "이명박 정권과 검찰이 김 의원을 희생양 삼아 위기를 모면하려는 꼼수를 부려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82,000
    • -0.08%
    • 이더리움
    • 3,43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7%
    • 리플
    • 2,082
    • -1.05%
    • 솔라나
    • 131,300
    • +1.78%
    • 에이다
    • 394
    • +1.29%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28%
    • 체인링크
    • 14,750
    • +1.6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