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넥슨 해킹 피해규모 파악중"(2보)

입력 2011-11-25 2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게임업체 넥슨이 해킹 당해 회원 130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25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넥슨은 해킹으로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회원 1800만여명 중 1300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된 정보에는 주민등록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등이 포함됐다.

이들 정보는 암호화 작업을 거친 상태로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방통위 관계자는 "신고 접수를 받고 현재 조사단을 파견,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넥슨 측은 "주민등록번호 기준으로 1300만명의 정보가 유출됐으며 중국에서 이뤄진 것은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2,000
    • +2.45%
    • 이더리움
    • 3,307,000
    • +6.37%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46%
    • 리플
    • 2,181
    • +4.96%
    • 솔라나
    • 137,600
    • +5.76%
    • 에이다
    • 429
    • +10%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6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4%
    • 체인링크
    • 14,260
    • +4.7%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