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검사' 이영아, 카리스마 연기 변신 선보인다

입력 2011-11-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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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배우 이영아가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이영아는 케이블 채널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에서 톡톡 튀는 초보 여검사 유정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오는 27일 방송될 9화에서는 이영아의 독기가 폭발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평소 밝고 유쾌한 이미지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미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스틸 컷 또한 마치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 듯한 살벌한 눈빛이 인상적. 제작진들은 촬영 당시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긴장감을 한시도 늦출 수 없을 정도로 역할에 몰입하는 이영아의 폭발적인 연기에 모두 감탄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시원시원한 액션으로 큰 화제를 낳으며 최고시청률 3.8% 돌파, 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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