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쇼핑몰 CEO 이민규-심민정, "인테리어 비용 1억? 과장"

입력 2011-11-25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억대 쇼핑몰 CEO로 알려진 이민규-심민정 부부가 신혼집 인테리어 비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민규 심민정 부부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TV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이들은 미니홈피를 통해 그들의 럭셔리한 생활을 알리며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규는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던 외제차 구입에 대해서 “저희도 인터넷 쇼핑몰이다 보니까 약간의 허세용이었다. 회사 이미지도 있고 두루두루 그런 목적으로 해서 외제차를 구입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연매출 50억원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도 “남들이 오해해서 그렇지 사업비용이 많이 나간다. 남는 게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전했다.

집 인테리어 비용만 1억이 들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과대 포장된 면이 있다고 해명했다. 그는 “사실 이천만원짜리라고 소개된 소파는 이천 만원 짜리를 따라한 이백 만원 짜리 소파였다.”며 “사실 인테리어 비용만 1억이 아니라 1억 원 같은 ‘스타일’이다.”고 말하며 허세용이었음을 털어놨다.

아내 심민정 역시 “제가 허세녀 콘셉트여서 촬영을 하러 오신 적이 있는데 명품이 한 두 개 밖에 없어서 그냥 가신 경우가 있었다. 속상했다”고 말하며 자신들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13,000
    • +7.86%
    • 이더리움
    • 3,241,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317,300
    • +8.63%
    • 리플
    • 1,801
    • +18.64%
    • 솔라나
    • 123,000
    • +5.04%
    • 에이다
    • 285
    • +12.65%
    • 트론
    • 465
    • +1.53%
    • 스텔라루멘
    • 255
    • +9.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1.34%
    • 체인링크
    • 15,000
    • +4.09%
    • 샌드박스
    • 60.96
    • +7.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