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스님이 되려고 했던 사연은?

입력 2011-11-24 0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배우 김영호가 스님을 꿈꿨던 일화를 털어놨다.

23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김영호는 "20대 때는 나 자신이 너무 싫었다. 다혈질에 욱 하는 성격. 때리기도 맞고 들어오기도 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영호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성격은 고쳐지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사찰에 가게 됐는데 여기 있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마음의 변화가 생겼고 스님이 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2년 여 고집을 부린 끝에 결국 사찰로 들어간 그는 "참선을 하다가도 절에서 나와 음악을 하고 했었다"고 밝혔다. 그 와중에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68,000
    • -0.5%
    • 이더리움
    • 3,420,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36%
    • 리플
    • 2,068
    • -1.15%
    • 솔라나
    • 130,000
    • +1.17%
    • 에이다
    • 390
    • +0.26%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86%
    • 체인링크
    • 14,650
    • +1.1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