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애완 고양이 삼식이 고도비만 "충격받았니?"

입력 2011-11-21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효리 트위터
가수 이효리가 애완 고양이 삼식이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20일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삼식이 배가 자꾸만 불러와 병원에 데려갔다. 혹시 복수 같은 게 찼을까, 중성화를 했는데 잘못되서 임신했을까. 결론은 고도비만. 삼식아 괜찮아. 충격 받았니? 엄마가 다이어트 시켜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삼식이는 늘어난 뱃살을 주체하지 못한듯 엉거주춤 앉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1년전 귀여웠던 새끼 고양이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삼식아 일년전엔 이러지 않았잖아" "뒤로 벌러덩한 삼식이가 귀엽네요" "효리언니와 오래 함께 살기 위해서 다이어트 필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식이는 1년전 어미를 잃고 쥐 끈끈이에 붙어서 거의 죽어가던 길고양이로 구사일생으로 구출, 이효리에게 입양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60,000
    • +0.68%
    • 이더리움
    • 3,09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11%
    • 리플
    • 2,088
    • +1.21%
    • 솔라나
    • 129,900
    • -0.38%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5.12%
    • 체인링크
    • 13,590
    • +1.34%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