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전 서울시장 허리디스크 증세

입력 2011-11-20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허리 디스크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는 등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오 전 시장의 측근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중순 언론사 기자들과 산을 올랐다 내려오고 나서 디스크 증세를 보이고 있다.

오 시장은 가벼운 산책만 겨우 할 뿐 대부분의 시간은 자택주변에서 보내고 있다.

특히 갑자기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있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 병원을 오가며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

게다가 신경성 위장병까지 생겨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면서 최근 몸무게가 4㎏가량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그는 평소 다른 일정 소화나 대외 활동을 전혀 하지 못한 채 치료에만 전념하고 있다.

이 측근 인사는 "20분을 계속 앉아 있기도 어려울 정도로 힘들어하고 있어 안타깝다"면서 "과거의 모습을 하루빨리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7,000
    • -3.3%
    • 이더리움
    • 3,234,000
    • -5.9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4.58%
    • 리플
    • 2,136
    • -4.56%
    • 솔라나
    • 132,000
    • -5.31%
    • 에이다
    • 402
    • -5.19%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4.09%
    • 체인링크
    • 13,580
    • -6.47%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