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친자확인 소송 '기각'

입력 2011-11-19 2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나다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17)를 상대로 제기한 친자확인 소송이 지난주 기각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뉴스사이트 티엠지닷컴과 로이터 등은 비버의 아이를 낳았다고 주장하는 머라이어 이터(20)가 비버를 상대로 제기한 친자확인 소송이 기각됐다고 전했다.

이에 저스틴 비버 측은 공격 태세로 돌아섰다. 비버의 대변인은 "우리가 처음부터 밝힌 것처럼 이번 사건은 악의적으로 날조된 거짓"이라며 "비버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터는 지난해 10월 비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공연을 끝낸 뒤 무대 뒤에서 자신과 성관계를 맺었고 이로 인해 임신, 지난 7월 아들을 출산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2011 MTV 유럽 뮤직 어워드(EMA)'에서 최우수 남자아티스트상을 받는 등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4,000
    • -3.45%
    • 이더리움
    • 3,303,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44%
    • 리플
    • 2,188
    • -3.53%
    • 솔라나
    • 135,400
    • -3.77%
    • 에이다
    • 409
    • -5.1%
    • 트론
    • 454
    • +0.22%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2.96%
    • 체인링크
    • 13,810
    • -5.6%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