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촬영 중 갑자기 버럭…왜?

입력 2011-11-1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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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촬영 중 갑자기 버럭 소리를 질렀다.

20일 방송되는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한 소녀시대는 탤런트 김병세, 가수 김종서, 포맨 신용재, 개그우면 김지선 등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불꽃 튀는 노래대결을 펼친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7080 노래는 물론 트로트와 최신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망라하고 대결곡을 선곡했다.

그러나 촬영 도중 즐겁게 녹화를 하던 써니는 버럭하며 포효하는 소리를 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는 노래를 듣다 펑펑 울었던 사연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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