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악어에게 안 당해봤기 때문에…"

입력 2011-11-18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SBS TV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 출연, 악어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한 김병만 류담 리키 김 황광희 등이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TV ‘한밤의 TV연예’에선 김병만 류담 리키김 광희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애벌레는 식용인줄 알고 먹었지만 사실 못 먹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악어가 있는 위험한 곳에 다짜고짜 뛰어갔던 사연도 공개했다. 김병만은 “악어가 있는 곳에 제작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뛰어갔다. 사실 배고픔의 고통이 더 컸고 악어에게 안 당해봤기 때문에 위험을 잘 몰랐던 탓도 있었다”고 말했다.

류담은 “식량을 구해야 된다는 생각뿐이었던 것 같다. 아마도 형 자신이 악어보다 빠를 줄 알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보다 건강이 우선이다” “몸조심하세요” “잘 보고 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06,000
    • -3.81%
    • 이더리움
    • 3,275,000
    • -5.02%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92%
    • 리플
    • 2,180
    • -3.45%
    • 솔라나
    • 134,400
    • -4.27%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98%
    • 체인링크
    • 13,750
    • -5.82%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