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가슴아픈 가족사 공개 …"아버지 죽음에"

입력 2011-11-18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블 채널 올리브
배우 서우가 가슴아픈 가족사를 고백했다.

서우는 오는 1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배드신(Bad Scene)‘에서 방송 사상 최초로 자신의 가족사를 고백했다.

서우는 '인생의 배드신'에 대해 묻자 눈물을 보이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 그는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 문을 열었다. 이어 "장례를 치르고 1년 간은 정말 힘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이것이 연기자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됐다. 아버지가 제가 철들라고 돌아가신 것 같다"고 말하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늘 밝아보여서 이런 사연이 있는줄 몰랐다" "씩씩한 서우의 이면" "응원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3,000
    • -1.08%
    • 이더리움
    • 2,691,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13%
    • 리플
    • 1,452
    • -2.48%
    • 솔라나
    • 103,000
    • -1.9%
    • 에이다
    • 285
    • +6.3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60
    • +4.21%
    • 체인링크
    • 11,580
    • -0.26%
    • 샌드박스
    • 58.98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