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장혁, 아버지 유서 내용 밝히며 오열…

입력 2011-11-18 0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베일에 가려있던 장혁 아버지의 유서 내용이 드러났다.

17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채윤(장혁 분)이 궁궐로 찾아가 세종 이도(한석규 분)의 목에 칼을 겨누는 장면이 그려져 긴장감을 조성했다.

그러나 채윤은 세종 앞에서 자결을 시도했고 세종은 글자를 만들고 있으며 백성들이 쉬운 우리 글자를 배우게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채윤은 "죽으러 온 것도 아버지 유서 때문이다"라며 "아버지는 억울하게 죽어가면서도 너는 꼭 글자를 배워 주인마님 잘 모시고 잘 살아라"라고 써 있었다고 외치며 오열했다.

세종은 "싸우자. 내 글자가 반포되는 날 친히 어사주를 내릴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밀본이 세종의 한글창제 비밀을 알아내고 반격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0,000
    • +2.36%
    • 이더리움
    • 3,345,000
    • +7.04%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94%
    • 리플
    • 2,165
    • +3.79%
    • 솔라나
    • 138,000
    • +5.91%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4%
    • 체인링크
    • 14,270
    • +4.39%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