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한 어그부츠의 굴욕 ..."밑창 털렸다?"

입력 2011-11-17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어그부츠의 밑창이 떨어진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글쓴이는 사건의 당사자 대신 글을 작성하는 것을 알리며 “화장실에 가려던 친구가 미친듯이 웃기 시작함”이라는 글과 함께 어그부츠의 오른발 밑창이 떨어진 사진을 올렸다.

오른발을 머리끈으로 임시 수습한 당사자는 글쓴이와 함께 버스로 향했지만 이후 당사자가 버스에서 내린 뒤 뒷문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왼쪽 발 밑창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오른쪽 발을 가까스로 진정시켰더니 왼쪽 발이 반란(?)을 일으킨 것.

특히 글의 말미에 “지금도 저 밑창은 홀로 종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이라는 글쓴이의 재치는 박장대소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62,000
    • -1.69%
    • 이더리움
    • 3,393,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62
    • -2.09%
    • 솔라나
    • 124,400
    • -2.05%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4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42%
    • 체인링크
    • 13,730
    • -1.01%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