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토마토저축銀 본입찰 참여

입력 2011-11-17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9월 영업정지된 토마토저축은행 인수를 위해 본입찰에 참여키로 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지주는 이날 오전 예금보험공사에 토마토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본입찰서를 제출했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토마토저축은행 인수전에 참여하기로 했고 오전 중에 내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토마토저축은행 인수전에는 신한지주 외에 우리금융지주도 참여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제일저축은행에는 KB금융, 우리금융, 하나금융이,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 패키지는 아주캐피탈과 하나금융, BS금융 등이 본입찰 참여 여부를 고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저축은행에 대한 본입찰은 17일 오후 5시에 마감되며 이르면 다음주 중에 각 저축은행의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6] 투자설명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6,000
    • +3.76%
    • 이더리움
    • 3,460,000
    • +8.57%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2.69%
    • 리플
    • 2,266
    • +6.54%
    • 솔라나
    • 140,800
    • +4.22%
    • 에이다
    • 425
    • +6.78%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60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8.55%
    • 체인링크
    • 14,620
    • +5.33%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