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축구신동 5살 소년, 명문 맨유 입단 '화제'

입력 2011-11-17 0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국 일간지 '미러' 홈페이지 캡처
만 5세에 불과한 영국 축구 신동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미러' 인터넷판은 16일(한국시간) 맨유가 올해 5세에 불과한 찰리 잭슨을 영입해 유소년 육성 센터에서 본격적인 육성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맨유 스카우트는 잭슨이 세 살 때 이미 그의 재능을 알아 보고 유소년 육성 센터에 들어갈 수 있는 5세가 될 때까지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

잭슨을 가르치는 코치들은 한 살이 더 많은 유소년 팀의 형들과 함께 훈련을 받는 그를 미래의 슈퍼스타로 점찍고 있다.

한편 잭슨의 부모는 공교롭게도 맨유의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의 광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잭슨의 아버지 앤디 잭슨은 "다섯 살에 불과한 아들이 어려운 훈련을 견디는 것을 즐기는 듯하다"며 "언젠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선수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2,000
    • -3.66%
    • 이더리움
    • 3,270,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93%
    • 리플
    • 2,184
    • -3.45%
    • 솔라나
    • 134,300
    • -4.41%
    • 에이다
    • 409
    • -4.44%
    • 트론
    • 451
    • +0%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2.55%
    • 체인링크
    • 13,770
    • -5.49%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