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종목 톡톡]디오텍·인프라웨어, 급락…‘저가매수 기회’

입력 2011-11-16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수합병(M&A)를 발표한 디오텍과 인프라웨어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59분 현재 디오텍은 전날보다 600원(7.39%) 떨어진 7520원에 거래 중이다. 인프라웨어는 1.62% 하락하고 있다.

지난 15일 인프라웨어는 경영권 및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인수대금 총 140억원에 디오텍의 지분 21.7%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디오텍 인수 발표 전까지 상승세를 탄 인프라웨어 주식에 대한 차익매물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인프라웨어는 지난 3일부터 연일 상승하면서 1만2600원이던 주가가 52주 신고가인 1만5550원까지 오른 바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들 종목에 악재가 없는 만큼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전성훈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뉴스에 팔라는 주식시장의 논리에 따르는 개인들이 매물을 내놓는 것으로 보인다”며 “양사는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조합으로 판단되는 만큼 주가하락을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6,000
    • -1%
    • 이더리움
    • 3,422,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81%
    • 리플
    • 2,076
    • -1.56%
    • 솔라나
    • 131,500
    • +0.69%
    • 에이다
    • 394
    • -0.51%
    • 트론
    • 510
    • +1.39%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81%
    • 체인링크
    • 14,760
    • -0.3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