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내년 1분기부터 주가상승…중립-하나證

입력 2011-11-16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16일 신세계에 대해 성장률 하락이 지속되면서 주가도 이를 반영하는 과정이라며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32만원을 제시했다.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소비경기 둔화, 전년 동월의 높은 기저효과, 겨울상품판매 부진으로 성장률이 하락했다”며 “주가상승은 성장률 하락을 충분히 반영하고 신규점 출점 모멘텀이 반영되기 시작하는 내년 1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세계의 지난달 총매출액은 전년대비 2.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1% 감소했다.

송 연구원은 “본격적인 신규출점 모멘텀은 내년 5월로 예정된 의정부역사 내 백화점”이라며 “회사 측은 내년 5월부터 7개월간 약 2000억원 매출, 연환산기준으로 약 3000억원의 매출기여를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4,000
    • +1.27%
    • 이더리움
    • 3,208,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15%
    • 리플
    • 2,122
    • +1.48%
    • 솔라나
    • 134,500
    • +3.38%
    • 에이다
    • 399
    • +1.7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2.15%
    • 체인링크
    • 13,940
    • +2.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