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예당, 10억원 규모 조관우 콘서트 계약 체결

입력 2011-11-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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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컴퍼니(이하 예당)는 작년 매출액의 21.56%에 해당하는 9억9000만원의 조관우 콘서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예당 관계자는 “순수 출연료로만 9억9000만원을 받고 소속가수 조관우 씨가 콘서트에 출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MBC 일밤 나는 가수다’ 출연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어 콘서트는 물론 각종 행사료도 최고수준으로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조관우와 함께 임재범, 알리 등 소속가수들의 공연제의가 쇄도하고 있고 여성아이돌 그룹 라니아의 경우 해외 공연 제의가 들어오고 있어 향후 공연 매출도 상당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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