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찢윤아' 된 사연은? 누리꾼 관심 ↑

입력 2011-11-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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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찢윤아' 사건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윤아는 "2PM 택연이 옷을 찢는 퍼포먼스로 '찢택연'으로 불리며 화제가 됐었는데 나 역시 '찢윤아' 사건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아는 "작년 일본 도쿄돔 공연의 댄스 퍼포먼스 무대에서 춤추는 도중 민망한 부분의 옷이 심하게 찢어져 크게 당황했던 사고가 있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찢윤아' 사건의 자세한 내막은 15일 밤 방송되는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유리 티파니를 비롯해 서경석 송채환 룰라의 김지현 손호영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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