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분양아파트 1601가구 올 마지막 분양

입력 2011-11-15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막바지 역세권 분양예정 아파트가 공급된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올 11~12월 서울에서 분양예정인 역세권 아파트를 집계한 결과, 8개 단지에서 1601가구가 주인을 찾는다.

삼성물산이 강남구 도곡동 소재 진달래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일반 분양 물량이 11월에 공급된다. 총 397가구 규모며 이중 4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당선 한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벽산건설은 강동구 성내동 미주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총 476가구 규모로 89가구가 11월 중에 분양될 예정이다. 일반분양 주택형은 공급면적 기준 108㎡와 140㎡ 2개다. 5호선 둔촌동역과 8호선 강동구청역이 가깝다.

대림산업은 성북구 보문동3가 보문4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 총 440가구를 11월 중에 분양한다. 이중 일반분양 가구수는 112가구다. 주택형은 76㎡부터 155㎡까지 다양하다.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역은 6호선 창신역이다.

GS건설은 영등포구 도림동 도림16구역을 재개발해 총 836가구를 11월 중에 분양하며 이중 29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마을버스로 이용할 수 있다.

KCC건설은 용산구 문배동에서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11월 분양 예정이며 주상복합은 232가구다. 주상복합으로 공급되는 주택형은 113㎡와 132㎡ 2개다. 가까운 지하철역은 4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이다.

두산중공업은 중구 흥인동에서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11월 예정으로 주상복합은 295가구다. 6호선 신당역은 물론 2호선 신당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성동구 금호동4가 소재 금호14구역을 재개발해 총 707가구를 12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이중 23가구를 일반분양하며 23가구 모두 146㎡ 주택형이다. 3호선 금호역을 마을버스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산업개발 등 4개 건설사(삼성물산·GS건설·대림산업) 컨소시엄은 성동구 하왕십리동 왕십리뉴타운2구역을 재개발해 총 1148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시기는 12월이며 일반분양은 510가구가 예정돼 있다. 이용 가능한 지하철역은 1·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과 2호선 신당역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93,000
    • -3.59%
    • 이더리움
    • 2,501,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286,400
    • -5.67%
    • 리플
    • 1,656
    • -3.61%
    • 솔라나
    • 103,600
    • -5.99%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90
    • -8.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5.4%
    • 체인링크
    • 11,460
    • -4.66%
    • 샌드박스
    • 79.39
    • -5.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