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초에 2억 번 사람에 관심폭발…어떻게 했기에?

입력 2011-11-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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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58초에 2억을 번 사람이 화제다.

14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디는 하워드 데이브카(42)가 지난 2007년 5월 두 아들이 장난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에 게재했다.

58초 분량의 동영상은 게재 이후 조회 수 3억 8600만을 넘기며 인기를 얻었고 한화 약 2억 원에 가까운 돈을 벌게했다고 데일리메디는 보도했다.

또한 그의 영상은 지난 5월30일 만들어진 조회수에 비례해 광고 수익을 배분하는 유튜브 파트너십 제도에 따라 10만 파운드(약 1억 8000만 원)의 수익을 얻게 했다.

누리꾼들은“정말 복덩이 아들이네”, “대박이다. 정말”, “나도 하나 올려봐?”, “아들 둘이서 아빠를 갑부로 만들었네”, "두 아들이 장난치는 모습 뿐인데" “우리 아들도 한번찍어서 올려봐야지”, “영상 하나로 진짜 대박이 나는 세상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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