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트로닉스, 외화 불확실성 감안해도 너무 싸다”-교보證

입력 2011-11-15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15일 켐트로닉스에 대해 연이은 최대 실적 갱신이 전망되지만 외화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과도한 저평가 상태에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9000원은 유지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켐트로닉스는 올해 창사이래 최대실적으로 기록하고 내년에도 최대실적 갱신을 이어갈 것”이라며 “그러나 외화 불확실성으로 호실적이 주가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의 원/엔 환율이 내년말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했을 때 현재 주가는 내년 실적 기준 PER 4.8배 수준으로 내년에도 엔화가 올해만큼 상승한다고 해도 PER는 5.7배 수준으로 주가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김응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요사항보고서(제3자의전환주식매수선택권행사)
[2026.03.06] 주요사항보고서(전환주식매수선택권행사자지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7,000
    • +1.12%
    • 이더리움
    • 3,135,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51%
    • 리플
    • 2,089
    • +1.46%
    • 솔라나
    • 130,700
    • +1.55%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19%
    • 체인링크
    • 13,650
    • +2.25%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