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트로닉스, 외화 불확실성 감안해도 너무 싸다”-교보證

입력 2011-11-15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15일 켐트로닉스에 대해 연이은 최대 실적 갱신이 전망되지만 외화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과도한 저평가 상태에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9000원은 유지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켐트로닉스는 올해 창사이래 최대실적으로 기록하고 내년에도 최대실적 갱신을 이어갈 것”이라며 “그러나 외화 불확실성으로 호실적이 주가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의 원/엔 환율이 내년말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했을 때 현재 주가는 내년 실적 기준 PER 4.8배 수준으로 내년에도 엔화가 올해만큼 상승한다고 해도 PER는 5.7배 수준으로 주가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51,000
    • -1.38%
    • 이더리움
    • 3,401,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39%
    • 리플
    • 2,062
    • -1.43%
    • 솔라나
    • 130,700
    • +0.62%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512
    • +1.1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45%
    • 체인링크
    • 14,670
    • -0.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