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 알고보니 '엄친딸'…"집안도 좋은데"

입력 2011-11-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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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가수 알리가 ‘엄친딸’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SBS 플러스 ‘컴백쇼 톱10’에 출연한 선배가수 리아에 의해 알리의 배경이 알려졌다.

이날 리아는 알리에 대해 “집안도 좋은데 도움을 받지 않고 바닥에서부터 실력으로 성장해오고 있다.”라며 예사롭지 않은 집안에 대해 언급했다.

알리의 아버지는 IT경제신문사 디지털타임즈 발행인 조명식 씨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알리는 현재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어 판소리를 배우다 대학 진학 후 재즈밴드 보컬리스트로 활동한 이력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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